효성네오켐 노조 파업 일주일째 공장 가동 중단해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울산지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가스 전문 회사인 효성네오켐과 노동부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21일부터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자 회사는 전문지식 없는 사무직 지원들을 현장에 투입했다'며, '유해화학물질 취급이 많은 공장에 이는 명백한 위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며 노동부의 적극적인 조사와 회사의 공장 가동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2026/01/29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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