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500병상 규모 울산의료원 설립 촉구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의료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2021년부터 지금까지 공공의료원과 어린이 의료원 등 4차례에 걸쳐 타당성 용역만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비겁한 시간 끌기이자 시민을 상대로 한 희망 고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00병상 규모의 울산의료원 건립 이행과 함께 재정 지원을 위한 정부 설득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1/29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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