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하차도 공사장서 작업자 추락..병원 이송
오늘 오후 12시 35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지하차도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집수장 미장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1/26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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