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케이블카 재검토..지역발전 가로막는 결정'
울산사회시민단체연합회 등 80여 개 단체 회장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재검토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케이블카 사업은 오랜 기간 논의와 검토를 거쳐 공익적 목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이라며 '환경청의 결정은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탁상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역 현실과 공익성을 반영한 전면 재검토를 실시하고, 지자체와 시민,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26/01/21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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