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울산남구점 폐점 앞두고 노동자들 '반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마트노조가 오늘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폐점 사태에 반발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홈플러스가 폐점이 예고된 남구점 직원의 80%를 생활권이 다른 동구점으로 배치하려 한다'며, '강제 전환 배치가 사실상 구조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노조는 근로자들의 희망 점포 배치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2026/01/20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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