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빈집 정비 확대..철거·리모델링 이원화 추진
울산시가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지난해 빈집 28곳, 39동을 정비했으며, 올해는 42곳으로 확대하고, 리모델링 사업도 12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붕괴와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빈집은 철거하거나 공공용지로 활용하고, 주거가 가능한 빈집은 리모델링을 통해 주거 취약 계층에게 공급할 계획입니다.
-2026/01/19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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