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부유식 해상풍력 위기..울산 지원 대책 필요'
진보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되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정부와 울산시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귀신고래 프로젝트 추진사가 청산 절차에 들어갔고, 반딧불이 프로젝트도 정부의 에너지 인증서 입찰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두겸 시장의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이 지지부진해졌다'며 '국가 차원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6/01/18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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