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민 10명 중 9명,돌봄은 공공 책임'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민 5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통합돌봄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진보당은 '응답자의 91.9%는 돌봄서비스 운영 주체로 중앙정부나 지자체를 선호했고, 55.1%는 돌봄을 소득과 관계없이 제공되는 보편적 서비스로 인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돌봄 비용 역시 '국가가 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는 응답이 59.6%로 가장 높았다'며 '울산시에 원스톱 통합돌봄 창구가 생길 경우 91.5%가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1/13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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