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업장서 안전 위반 1,069건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울·경의 3천여 개소 사업장과 건설 현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벌인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1천 69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울산의 658개소 사업장 및 건설현장에 대해 추락, 끼임 등 5대 중대재해 수칙 위반 여부를 점검해, 과태료 5천 8백만원을 부과하고 1천 69건의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2026/01/11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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