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비닐 공장서 불..화재 잇따라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합성수지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길이 인근 공장 3동으로 번져 약 3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비닐 생산 기계를 예열하던 중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9시 20분쯤에는 남구 상개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26/01/02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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