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위한 사업 예산 삭감.. 당장 복구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수영, 윤혜빈 동구의원과 진보당 박문옥 동구의원은 오늘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동구의회의 12개 사업 예산 삭감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일산청년광장 운영비 일부와, 도시재생센터 운영비, 마을교사 사업 예산 전액 삭감은 주민들을 위한 예산 전체를 삭감한 것'이라며 당장 복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동구가 제출한 내년도 당초예산 가운데 12개 사업, 5억 9천8백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2025/12/08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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