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국힘, 차라리 사과하지@
계엄 1주년인 오늘(3) 진보당 울산시당이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두겸 울산시장과 국민의힘 의원들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계엄 1년이 되도록 사과는 커녕 극우 세력과 손잡고 생존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선거를 염두한 거짓된 행동을 하려 한다면 차라리 사과 하지 마라'며 비난했습니다.
한편, 오늘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는 시민들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조화 여러개가 배달되기도 했습니다.@@
-마라' *영상 최학순
-2025/12/03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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