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사표 수리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을 추진해오던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정부와 자원 개발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김 사장의 면직안을 재가했으며 내일(24) 이임식이 열립니다.
2021년 취임한 김 사장은 올해 9월 임기가 끝났지만 동해 심해 가스전 외자 유치 등 주요 업무 진행을 위해 후임 사장 인선 때까지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국정감사에서 액트지오를 자문사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문제가 제기되고 산업부가 감사원 감사까지 의뢰하자 사의를 밝혔습니다.
-2025/11/23 배대원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