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택시 공급 과잉 자율 감차 2009년 이후 0건
울산시에 등록된 택시가 적정 대수를 초과한 공급 과잉 상태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이 울산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등록된 택시는 5천600여 대로 적정 대수 대비 22%가량을 초과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또 개인택시 면허 시세가 1억 500만 원인 데 반해 자율 감차로 받는 보상금은 2천300만 원에 불과해 2009년 이후 자율 감차가 한 건도 이뤄지지 않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2025/11/13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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