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테니스장, 전천후 구장으로 새 단장
울산 최초의 전천후 테니스 구장인 야음테니스장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남구는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테니스장 10면 가운데 4면에 지붕과 조명시설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시에도 이용할 수 있는 전천후 구장을 조성했습니다.
이 시설은 울산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5/09/19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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