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동서 화물차 가로수 충돌·버스 타이어 화재
어제 오후 7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쓰러진 가로수가 뒤따라오던 경차와 부딪혔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5분쯤에는 무거동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을 달리던 시내버스 타이어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25/09/18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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