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삭센다·위고비 5년간 처방 13,448건에 달해
울산에서도 비만치료제인 삭센다와 위고비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서미화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지역의 삭센다, 위고비 처방 건수는 만 3천448건에 달했습니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전국적으로 보고된 이상 사례가 천700건이 넘는 만큼 무분별한 사용은 자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2025/09/09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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