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조작하던 60대 설비에 끼여 숨져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60대 작업자가 타워크레인 설비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가 크레인을 리모컨으로 조작하던 중 3톤 무게의 장비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근로감독관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25/09/08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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