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에서 사촌 사이 70대 해녀 2명 숨져
어제(23) 오전 10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동쪽 산책로 인근 해상에서 사촌 사이인 70대 해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함께 수산물을 채취하러 바다로 갔던 다른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8/24 김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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