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호러 페스티벌 개막.. 호러 오픈하우스 열려
'제5회 장생포 한 여름밤의 호러 페스티벌'이 오늘 호러 오픈하우스를 시작으로 모레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호러 오픈하우스에서는 귀신들과의 포토타임과 귀신 분장 체험, 마술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축제의 백미인 '호러체험'과 무대공연인 '호러 파티'가 마련돼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2025/08/22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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