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기사들이 직접 심은 감자 수확해 나눔 행사
시내버스 기사들이 직접 심은 감자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대우여객과 우리버스 기사들은 지난 3월 중구 성안동에 있는 회사 밭에 심은 감자를 최근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오늘 전달했습니다.
수확한 감자는 5킬로그램 들이 천박스가량이며 소년소녀 가장과 홀몸 노인 가정, 장애인 시설과 노인복지관, 교통사고 피해가족 등에게 전달됐습니다.
-2025/07/04 김익현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