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논란 단열재' 울산도 4개학교에 시공
1급 발암물질 논란을 빚었던 '페놀폼 단열재'가 울산지역 4개 신축학교에도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찬대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2 송정유치원과 제2 송정중학교, 제2 언양초등학교와 강동고등학교에 논란이 된 제품이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개 학교 모두 아직 공사 중인 만큼, 정확한 현황을 파악한 뒤 조치할 방침입니다.@@
-2019/10/15 윤주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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