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점 폐점 시 지역 경타격'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 위원회는 오늘 홈플러스 남구점 앞에서 폐점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위원회는 '남구점이 폐점하면 노동자들은 갈 곳이 없어 사실상 생계를 잃게 되며, 입점 소상공인들도 생계 위협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구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이 무너져 지역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2025/06/02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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