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홈플러스 회생 대책 마련 촉구
홈플러스 살리기 공동대책 위원회는 오늘 홈플러스 중구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홈플러스 기업회생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위원회는 '홈플러스 울산 북구점의 계약 해지 통보로 폐점이 우려된다'며, '마트 노동자와 입점업체 등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홈플러스를 인수한 MBK파트너스의 국회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2025/05/28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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