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레미콘 단가 인하는 생존권 위협'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단가 인하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설노조는 '울산 지역 건설사들이 다른 지역보다 9천 원 낮게 레미콘 납품단가를 인하하려 한다'고 '이는 지역 건설 업계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건설자재협회와 건설사가 함께 나서서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5/05/14 이채현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