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유목민 자녀들이 그린 작품 90여 점 전시
울산의 국제개발 협력 NGO 단체인 '따뜻한 손길'과 몽골 울산바토르 바양주르흐구 이뤠딩몽골센터가 마련한 '제1회 희망의 날개 전시회'가 다음 달 4일까지 남구 옥동 차오름 청소년 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몽골 유목민들의 자녀들이 그린 작품 90여 점이 전시됩니다.
행사 관계자는 '전시회에 참여한 몽골 어린이들은 취약계층 아동들이지만, 몽골 전국 미술대회에서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2025/04/29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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