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가스전 탄소포집·저장 실증사업 예타 지연
울산 앞바다 동해1 가스전을 활용한 탄소포집·저장 실증 사업이 1년 넘게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조기 대선 등의 영향으로 예타 심의가 지연되면서 당초 2027년으로 계획했던 이산화탄소 첫 주입 시점을 2028년으로 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울산지역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동해 가스전 고갈 저류층에 모으는 것으로 산업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5/04/25 조윤호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