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기념식 열려 개발 아닌 생태로 전환'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울산시와 시민단체는 이번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늘(22) 오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기후 행동 퍼포먼스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울산 환경단체들도 생명과 생태 중심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울산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오늘(22)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 중심의 정책으로는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울산의 도시계획이 생태계와 공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5/04/22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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