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업체서 끼임 사고..50대 중상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에서 50대 A씨가 프레스 기계에 손이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이며 경찰은 A씨의 옷이 프레스 기계에 말려들어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5/02/14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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