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값 폭등..영남알프스 메달 제작비 껑충
은값 폭등으로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메달 제작 단가가 급증하면서 울주군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은값 폭등으로 제작 단가가 3년 새 2만 원이 오르면서 올해 소요될 예산은 20억 9천600만 원 가량으로 지난해보다 5억 2천620만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3만개의 메달을 제작하는 군이 메달 제조에 2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는 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2025/02/05 박재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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