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울산 소비심리 지수 큰 폭 하락
탄핵 정국 속에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울산의 소비심리 지수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2월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3.2로 11월보다 5.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또 소비자동향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수가 모두 하락했고, 특히, 현재 경기 판단 지수와 향후 경기 전망 지수가 각각 12포인트, 11포인트 하락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2024/12/24 김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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