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개별주택가격 평균 0.56% 하락
부동산 대출 규제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인해 올해 울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0.56% 하락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5개 구군 가운데서는 북구가 -0.68%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동구 -0.59%, 중구 -0.58%, 이어서 울주군과 남구 순을 보였습니다.
남구 신정동 3천m²규모의 주택이 62억 원으로 울산에선 가장 비쌌고,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의 15m²주택이 71만 3천 원으로 가장 싼 걸로 조사됐습니다.
-2024/03/19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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