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 울산> 서범수 국민의힘 울주군 예비후보
(앵커멘트)
저희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각 지역구 주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지난주에 남구을에 이어 이번 주는 울주군입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서 같은 질문을 드리고 또 답변 시간도 똑같이 드린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국민의힘 서범수 예비후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빨간 목도리를 또 하고 오셨네요.
(질문1) 재선 도전입니다. 일단 먼저 출마의 변 40초 해주십시오.
(답변)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울주군민 여러분 서범수입니다.
지난 초선으로서 4년간 의정활동을 생각해보면 그 초선으로서 시행착오의 기간이었고 또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벌써 4년이 지나니 어느 정도 이제 정치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들을 어느 정도 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 번 재선에 도전해서 그리고 재선에 반드시 성공을 해서 올바른 정치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2) 울주군을 가까이서 지켜보시면서 가장 시급한 현안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결국은 그거죠 지금 현재 몇 주 전에 우리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그린벨트 관련해서 그 해제 작업을 좀 빨리 그리고 신속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 아시다시피 우리 울산 같은 경우에는 25%가 그린벨트고요. 특히 또 우리 울주군의 같은 경우에는 12개 읍면 중에 특히 청량이 82% 이상이 그린벨트 지역으로 묶여져 있고 온양 범서 온산 같은 경우에도 다 한 60% 이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그린벨트 해제 작업을 신속하게 그리고 빠르게 그리고 또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작업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아울러 4번의 도전 끝에 저희들이 드디어 도심 융합특구를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특별법이 제정이 됐고 해서 이 부분을 좀 빠르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안착을 해서 뭔가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3) 현재 울주군의 현안 이야기해 주셨고 이번 질문에 답변 시간 2분 30초를 드릴 건데요. 어떤 정부 여당의 정책 이번 지역 공약 이야기하실 수 있는 시간입니다.
(답변) 사실은 제가 이번 총선에 우리 중앙당의 지역발전 공약 소통단장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시도의 공약들을 제가 핸들링을 했었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수도권과 비소도 간의 어떤 균형을 맞춰서 균형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격차가 없도록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노력을 했고요. 아울러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현안상 예를 들면 그린벨트 조정이라든지 도심 융합특구라든지 그 외에도 최근에 저희들이 공약 발표를 참 많이 했습니다. 그 공약 중에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공약들을 발표를 했습니다. 예를 들면 울주군의 통신료 반값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을 발표를 했습니다. 최근에 전기통신사업법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자가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울주군에서 자가통신망을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와이파이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를 하면 기본적으로 통신료가 반값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를 들면 이걸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무제한 데이터 비용을 쓰면 보통 한 7만 원 7만 6천 원 정도가 됩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5g의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 통신료가 한 3만 4천 원 정도 되면 3만 4천 원 정도만 해주면 무제한 데이터를 쓸 수 있도록 그렇게 공공 와이파이를 구성할 수가 있다. 그러면 1인당 한 달에 한 4만 원 정도는 세이브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나타나고요.
두 번째가 이제 고속도로에 대해서 저희들 울주 관내 고속도로가 3개가 지금 운행이 되고 있는데요. 과거에 우리 울산 경부선 경부고속도로 울산선에 대해서 통행료를 감경시키자고 했는데 지금 국토부에서는 인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허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 울주 관내에 통과하는 고속도로 3개가 고속도로에서의 역할도 있지만 출퇴근용의 도로로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통신 교통료가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서 그러면 지자체 자체적으로 그러면 울주군민이 울주군 내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전액 통행료를 지원을 하겠다라는 어떤 공약을 발표해서 그렇게 되면 통행료도 감경이 되겠지만 국도를 이용함으로써 만성정체가 통행료 때문에 국도를 이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교통량이 분산이 돼서 국도도 체중이 많이 완화된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4) 마지막 질문입니다. 상대 후보보다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아마 상대 후보가 제가 보기에는 우리 이선호 전 군수님이신데 그분도 여러 가지 장점이 많습니다만 저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국감 우수의원으로서 4년 연속 헌정대상을 받았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법률소비자연맹에서 평가를 해서 우리 국민의 힘 초선 의원들이 한 50여 명이 됩니다만 거기에 공약 1위로서 공약 이행률 1위로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이게 성실성이라든지 정책 경쟁력 그다음에 국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정치인으로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재선이 되면 집권여당의 재선 그리고 울산시장과 울주군수가 같은 당임을 감안해서 보면 저희들이 한 팀이 되어서 더욱더 울주 발전과 울산시의 발전을 해서 잘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5초 더 드렸고 내일 민주당 이선호 예비후보 오시면 5초 더 드릴게요.
한 30초 더 드리십시오. 괜찮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울주군 국민의힘 서범수 예비후보 만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19 조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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