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을 향하여.. 힘찬 비상 시작
[앵커멘트]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농구단이 오늘[10/3] '팬 출정식'을 갖고 힘찬 시즌 맞이에 들어갔습니다.
팬들은 2018~19시즌에 우승을 한데 이어, 5년 만에 다시 우승을 이뤄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큰 성원을 보냈습니다.
김영곤 기자가 팬 출정식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리포트]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농구단 조동현 감독이 힘찬 발걸음으로 팬들 앞에 시즌 시작 인사를 합니다.
명절 연휴 임에도 체육관을 찾은 홈팬들은 큰 박수로 호응합니다.
지난 2018-19 시즌에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의 위업을 이뤘던 모비스.
올해 다시 한 번 그때의 영광을재현하겠다는 각옵니다.
[인터뷰;함지훈(모비스 농구단 주장)-'새로운 선수들도 많고 해서 주장으로서 잘 단합하게 해 가지고 마지막에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비스에서 감독으로 두번째 시즌을 맞은 조동현감독도 차분하지만 올 시즌에 대한 각오는 남다릅니다.
[인터뷰;조동현(모비스 농구단 감독-'작년에 어린 선수들이 (기량에서) 많이 성장했던 만큼, 또 선수 보강을 해서 올 시즌은 여러팀들이 강팀이 있겠지만, 좀 더 탄탄한 조직력으로 챔프전까지 진출을 해 볼 생각입니다.]
정성스럽게 포스트잇을 작성하는 팬들의 우승에 대한 기대는 훨씬 더 직접적입니다.
시즌 시작에 대한 각오를 밝히는 선수들에게 모비스의 우승을 기원하는 팬들은 열띤 환호를 보냅니다.
[인터뷰;심선형(모비스 팬)-'우승할거라고 믿어요.. 멋있는 선수들이 있으니까 (우승)할 수 있을 거예요.']
정규리그 우승 7회로 리그에서 최다 우승 횟수를 가지고 있는 명문 구단.
[클로징;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농구단이 다시 한 번 우승의 영광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ubc뉴스 김영곤입니다.]
-2023/10/03 김영곤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