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자 40명 급증.시,'무더위 휴식제'독려
올여름 울산에서 4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7일부터 폭염경보가 지속되면서 오늘(4) 기준, 4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 지난해보다 27명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두겸 시장은 지역 내 2천450여 개 기업체 대표들에게 폭염 경보 시, 45분 근무 후 15분의 휴식을 제공하는 '무더위 휴식제'를 독려하는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2023/08/04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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