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 사고 잇따라.. 2명 숨져
오늘(17) 오후 2시 40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하천에서 60대 A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헤엄을 치다가 급류에 휩쓸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1시 15분쯤엔 중구 번영교 하부에서도 익수자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에 나선 지 5시간여 만에 심정지 상태인 익수자를 발견했습니다.
-2023/07/17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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