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기차 공장 조기 착공 전망 환경영향평가 돌입
현대차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전기차 공장 신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 인허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면서 착공 시기가 당겨질 전망입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전기차 공장 신설 사업부지 주변의 법정보호종과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는 내용이 담긴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현대차에 통보했습니다.
현대차는 협의 내용에 대한 대책을 수립한 뒤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관련 인허가 절차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당초 12월로 예정됐던 전기차 공장 기공식이 두 달가량 당겨질 전망입니다.
-2023/07/14 김영환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