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공사현장서 40대 신호수 덤프트럭 깔려 숨져
오늘(12) 오전 11시 20분쯤 울산 북항에너지 터미널 3단계 공사현장에서 신호수 일을 하던 40대 A씨가 덤프트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후진을 하던 트럭 운전자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7/12 성기원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