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비지 관련 천상 주민들, 울산시가 직접 나서야'
울주군 천상지구 체비지 청산금 분쟁과 관련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오늘[7/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문제 해결에 직접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천상지구 내 신한과 그린코아, 한라 등 3개 단지 주민 대표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천상토지구획정리조합이 제기한 소송으로 인해 천500여 세대 5천여 명의 천상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이 조합을 수사기관에 고발하였지만, 문제 해결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와 함께 울산시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3/07/10 김영곤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