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축제, 총 6만 5천 명 방문 대성황
수국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6/11] 축제 현장인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 수국 축제를 즐겼습니다.
오늘은 댄스를 주제로 한 수국 재즈 공연이 두 차례 열려 방문객들과 함께 했으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수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주최 측에서는 올해 수국 축제를 찾은 방문객 숫자가 지난 해보다 세배 이상 많은 6만5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 등 타지에서의 방문객이 급증해 수국 축제가 울산의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06/11 김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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