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어물동 야산에서 재선충 업하던 60대 숨져
오늘(10) 아침 8시 5분쯤 북구 어물동의 한 야산 중턱에서 재선충 작업을 하던 60대 조 모 씨가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나무 밑에 쓰러진 채 발견된 조 씨는 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씨를 발견했을 당시 외상은 없었다며 나무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01/10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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