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화 제작 지원 사업' 성과 톡톡
지난해 울산시의 '영화 제작 지원 사업'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정성준 감독의 영화 '블루시티 서울'은 전주국제단편영화제와 '파리 한국 영화제' 등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하은 감독의 '제씨 이야기', 강림 감독의 '냉장고 안의 코끼리' 등도 국내·외 각종 영화제에 진출했습니다.
울산시의 '영화 제작 지원 사업'은 청년 영화인들에게 최대 2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입니다.@@
-2021/11/26 전병주 작성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