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00억 기부' 덕산그룹 회장에 감사패 전달
울산시가 최근 유니스트에 개인 재산 300억 원을 기부한 이준호 덕산그룹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9개 계열사를 보유한 중견 기업인 덕산그룹은 지난 1999년, 울산에서 최초로 문을 연 반도체 소재 업체로, 시와 유니스트는 이 회장의 기부금으로 학생 창업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1/17 전병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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