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썩는 플라스틱' 상용화 추진
울산시가 땅에 묻으면 쉽게 분해되는 이른바 '바이오 플라스틱' 제품 상용화에 나섰습니다.
시는 오늘(11/5) 열린 시연회에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만든 컵과 빨대, 포크, 비닐 봉지 등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본격 상용화되면 울산시는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사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2021/11/05 전병주 작성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