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장애인 위한 '흰지팡이의 날' 행사 열려
시각 장애인들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세계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오늘(10/22) 울산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은 이윤동 시각장애인연합회장에게 시각장애인 복지의 상징인 흰지팡이를 전달했으며,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매년 10월 15일로 지정된 '세계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980년 세계 맹인협회가 제정했습니다.@@
-2021/10/22 전병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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