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혁신도시 정주 여건 열악
울산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이 여전히 열악해 울산시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상옥 시의원은 울산혁신도시 지역주민 10명 중 7명이 교통환경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혁신도시 조성 이후 끊임없이 제기된 교통 환경 민원에 대해 울산시가 해결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대중교통 불편과 지지부진한 백화점 입점, 상가공실률 문제 등에 대해 울산시가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밝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9/10/07 김규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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