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회복무요원, 자살기도자구해..표창 수여
북구청 민원지적과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자살기도자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0살 김태호 씨는 지난달 8일, 동천강 명촌 둔치를 산책하던 중 강에 투신한 할머니를 발견하고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9/10/07 신혜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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