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재난에 안전장비 '열악'..지원해야'
최근 울산에서 태풍과 대형 화재 등 자연, 복합재난이 잇따르면서 안전장비 지원에 대한 정치권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지난 2일 행정안전부 국감에서 '최근 석유운반선 화재 당시 부산 소방정이 울산으로 오는 데 3시간 30분 걸렸다'며 '소방정 도입과 함께 내년도 정부 본예산에 포함된 대용량 방사포시스템 예산 83억 원의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백운찬 울산시의원은 '최근 태풍과 화재로 공무원의 비상 근무가 지속되고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지만, 안전 장비는 열악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10/06 조윤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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