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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2년동안 함께 한 울산방송 제작진, 이준현과 탑텐밴드, 소유미 씨, 태자 씨.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사랑이 씨.

 

부산 KNN에서부터 4년동안 함께 한 이봉원 씨, 무용단 메리트퍼펙.

 

이 프로그램의 최고참급 코러스 더보이스.

 

그동안 울산에서 진심으로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행여나 추후 울산방송에서 신규 혹은 특집 음악방송을 기획할 때가 있다면

 

이 조합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만큼 다시 보기 힘든 최고의 조합이었습니다.

 

녹화 보러 부산에서 올라갔을 때마다 항상 잊지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안고 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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