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톱 텐 가요쇼를 즐겨 보던 애청자였는데요
이제부터 울산에서 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첫 녹화 때
친구들 모임 결성해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역시나 명성에 걸맞게 많은 관객들이 찾아온
멋진 무대였던 것 같아요
엠시 이봉원과 지원이의 찰떡 호흡도 참 재미있었구요
평소 좋아하던 성인가요들을 한 자리에서 세 번에 걸쳐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오랜 시간이었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좋은 음악 재미있게 듣고 올 수 있어서 좋았구요
제가 갔던 무대라 지난 방송도 봤는데 그 때의 감회가 새록새록
방송에서 보니 무대가 더 예쁘더라구요
앞으로 시청자들과 호흡하는 멋진 음악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 받기를 기대합니다
전국 톱 텐 가요쇼 파이팅입니다